플랭킹을 하는 동안 HeyPy 요가 매트로 팔꿈치 굳은 살을 피하세요

쉬어도 허리 염좌가 나아지지 않아 걱정이 되어 척추수술 후 2차 수술을 했고 의사선생님이 플랭크를 해보라고 하셔서 그래도 안되면 더 좋다고 해서 했어요 수술보다 쉽습니다.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가지 않는 코어 강화 운동을 추천받아 시작했는데, 한 달 정도 하고 나니 몸이 유연해지는 것 같아요. 탁한 색으로 변하는 것 같아서 타올에 발라봤어요. 무게가 실리면 미끄러질까 걱정돼서 제대로 잡기가 힘듭니다. 블럭 헤이피 요가블럭(롤리핑크) × 2개 개요 각 블럭이 개별 포장되어 있으며 2개가 한 세트입니다. 팔꿈치가 닿는 부분은 판을 깔았을 때 매끄럽고 나머지 모서리 부분은 약간의 요철이 있어 잡기가 매우 편하다. 바닥에 닿는 부분은 바닥에 아주 잘 밀착되기 때문에 플랭크 서포트를 할 때 매우 편합니다 블랙 레더 요가매트는 신축성이 있어 복원력이 뛰어나고 부드럽습니다 플랭크 서포트를 할 때 팔꿈치가 지원되고 자세가 더 안정적입니다. 뭐 다리에 사용하다보니 자세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이동시간이 더 길어지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크레인 다리 자세도 플랭크를 하듯이 요가 블록으로 하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 두 개가 있어서 무릎에 하나 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