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질 58% 보령 막스크릴 오일 RTG 알티지 오메가3 리뷰

오메가3를 안 먹은 지 오래돼서 내친김에 살까 고민하던 중 크릴오일과 알티지오메가3가 모두 들어간 보령 막스크릴오일 알티지오메가3 제품을 발견하고 먹어보게 됐다. 크릴오일은 혈관에 묻은 기름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위험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내장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TV에서 들었기 때문이다. 혈관영양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 제품을 처음 봤을 때 ‘왜 킬오일+알티지 오메가3일까’ 궁금했지만 사실 크릴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EPA, DHA)의 흡수는 빠르지만 흡수할 수 있는 총량은 멸치나 정어리 등에서 추출한 피쉬오일보다 적은 단점이 있었다. 이 단점을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의 흡수율을 높인 알티지 오메가3 피쉬오일이 보완해준다고 한다.

보령 막스 크릴 오일 알티지 오메가 1박스에는 1000mg 30캡슐이 들어 있어 하루에 최대 크릴오일 1000mg, 알티지 오메가3 1000mg 섭취가 가능하다. 박스에 적혀 있듯이 크릴새우를 인남극 바다에서 어획한 것이라고 한다. 하루에 한두 개씩 먹으면 된다고 하니 한 박스를 샀다면 15~30일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제품 상자 옆면에는 제조번호, 유통기한이 적혀 있지만 유통기한은 2022년 2년 17일까지로 넉넉했다. 다른 면에는 원재료명과 함량, 보관방법과 정품 인증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사실 크릴오일의 경우는 잘 모르는 회사에서 나온 제품이 많아 먹을 때 고를 때 망설이는데 보령은 60년 이상 된 한국 기업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제품 상자 윗면은 투명한 스티커로 봉해져 있었고 스티커를 제거하면 벗겨 먹는 형태의 제품이 보였다.

이 제품의 크릴오일은 인지질 58% 이상인데 트리글리세리드로 결합된 피쉬오일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인지질은 물과 기름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이중막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중막은 세포의 막을 구성하여 세포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 보령 막스크릴오일 알티지 오메가3속 크릴오일은 헥산과 아세톤을 사용하지 않고 식용주정을 사용해 영양성분을 추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어획 후 크릴새우는 산패가 급속히 진행되는데, 이를 위해 선상에서 직접 가공한 것을 원료로 사용했다고 한다.

상자에서 보령 막스 크릴 오일 알티지 오메가3를 꺼내자 빨간색이 포인트인 캡슐을 품고 있는 단단한 플라스틱 포장지가 나왔다.

빨간 포장지에 아주 어두운 빨간색 캡슐이 6개 들어 있었는데 개별 포장이 돼 있어 습기나 산화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상기 영상에서 제품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보령 막스 크릴 오일 알티지 오메가3 캡슐이 담긴 포장지를 살짝 누르자 캡슐이 쏙 알루미늄 비닐을 뚫고 나왔다. 캡슐은 조금 큰 편이지만 중지 1마디 정도의 길이에 통통한 느낌의 두께다.다른 영양제랑 같이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라서 나는 먹을 때 이거 하나만 따로 먹었어.▲ 위 영상에서 보령 막스 크릴 오일 알티지 오메가3 캡슐의 모습과 크기를 볼 수 있다.보령 막스 크릴 오일 알티지 오메가3는 크릴오일과 알티지 오메가3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지원을 받은 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